어젯밤에... 그렇게 기대를 하던 아이팟 터치를 드디어 갖게 되었다~~
위 사진의 지문은... 뭐 어차피 조금만 쓰다가 다시 팔거니까 막쓰려고 신경을 안쓴다;;
처음에는 솔직히 지문이 신경쓰이긴 했지만 괜히 신경쓰면 다루기 불편해서
그냥 옷도 안입히고 쓰기로 했다..ㅋㅋㅋ
지금까지 터치를 사용해보고 싶은 생각은 계속 있었는데
솔직히 디자인만 빼면 볼거 없다는 생각을 의식적으로 하고있었다.
그런데 막상 사용해보니 왜 그렇게 아이팟터치, 아이팟터치 하는 줄 알 것 같다...
의외의 장점들!
제일 먼저, 단순히 뽀대용(?)이라고만 생각했던 터치플로우가 (위의 사진)...
앨범을 검색할 때 의외로 엄청나게 편하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부지런히 태그정리와 앨범아트 정리를 해둔 덕에
모든 노래들에 앨범아트가 들어가있는데,
글씨보다는 일단 시각적으로 앨범들을 구별할 수가 있어서
원하는 노래들을 훨씬 빨리 찾을 수가 있었다!
Genius!
iTunes 8 버전부터 이 기능이 생겼다고 들었을 때
'천재(genius)는 무슨 천재야?'라고 무시했던 기능이었는데
정말 광고하던대로 선택한 곡의 분위기와 잘 맞는 곡들을 알아서 모아서
재생목록을 만들어 주는 것이었다!
나는 가수들의 앨범별로 노래들을 모아서 주로 듣는 노래만 계속 듣고
안듣고 놔두는 노래들이 꽤나 많았는데
이 기능을 통해서 안듣던 노래들에서도 맘에드는 노래들을 많이 찾을 수 있었다~~
내장스피커!
내장스피커가 있어도 음질이 안좋아서 별로 많이 사용할 것 같지는 않다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막상 기능들을 보고나니까 이게 정말 유용하다~
일단은 알람이 한개 더 늘었다는 것..ㅋㅋㅋㅋㅋㅋ
핸드폰 알람으로 부족했던 부분을 조금 더 채우게 된것이다~ㅋㅋㅋ
핸드폰은 알람이 너무 익숙해져서 내가 자다가도 그냥 꺼버리는데;;;
아직은 처음이라 그런지 일어나서 아이팟을 보고...
다운받은 게임을 하면서-_- 잠에서 깬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스피커 음질도 나쁘지 않아서 지금도 켜놓고 듣고있다..ㅋㅋ
☆★☆★끊어지지 않는 재생목록☆★☆★
아이팟터치 구입전에도 iTunes는 사용해봤었는데 여기에 노래를 추가할 때마다
'끊어지지 않는 재생목록'을 찾는 구성 중입니다 (메세지가 잘 기억이 안남;;)
뭐, 이런 비슷한 말이 나왔었는데... 예전에는 이 과정이 뭘 하는 것인지 몰랐다...
그런데!!!!!!!!!! 나도 전혀 예상치 못했는데....
음....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하지..??
전에 서태지 7집같은 경우에 노래 트랙별로 구분이 되어있었지만
노래시간이 끝나도 노래가 계속 이어지면서 그 다음 트랙에서 그대로 노래가 이어지는..
그러니까.... 트랙으로는 나눠져 있지만 첫번째 트랙부터 끝트랙까지 들으면
마치 한 노래를 듣는 것처럼 끊어지지 않고 계속되는 식이었는데....
보통의 mp3에서는 '파일'단위로 곡을 인식해서 트랙 사이마다 노래가 잠시 끊겼었다.
그런데 아이팟터치에서는 트랙사이가 끊기지 않고 CD로 그대로 듣는 것처럼
아주 자연스럽게 노래가 이어진다..
전혀 기대도 안했던 기능이었는데........
이 기능이 왜 중요한 기능인지 이해를 못하는 분들도 많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같은 경우에는 지금까지 D2를 사용했었는데 이렇게 자연스럽게 이어지지 않는게 너무 아쉬웠다.
보통 팝송앨범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이어지는 앨범들이 꽤나 많기 때문이다.
이렇게 노래가 중간에 끊어져버리면 분위기가 이어지지가 않는다...
그런데 아이팟에서는 이 분위기를 아주 자연스럽게 쭉 이어준다...
이 기능이 제일 맘에든다!!!!!!!!!!!!!!!!!!!!!!
제일 먼저, 단순히 뽀대용(?)이라고만 생각했던 터치플로우가 (위의 사진)...
앨범을 검색할 때 의외로 엄청나게 편하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부지런히 태그정리와 앨범아트 정리를 해둔 덕에
모든 노래들에 앨범아트가 들어가있는데,
글씨보다는 일단 시각적으로 앨범들을 구별할 수가 있어서
원하는 노래들을 훨씬 빨리 찾을 수가 있었다!
Genius!
iTunes 8 버전부터 이 기능이 생겼다고 들었을 때
'천재(genius)는 무슨 천재야?'라고 무시했던 기능이었는데
정말 광고하던대로 선택한 곡의 분위기와 잘 맞는 곡들을 알아서 모아서
재생목록을 만들어 주는 것이었다!
나는 가수들의 앨범별로 노래들을 모아서 주로 듣는 노래만 계속 듣고
안듣고 놔두는 노래들이 꽤나 많았는데
이 기능을 통해서 안듣던 노래들에서도 맘에드는 노래들을 많이 찾을 수 있었다~~
내장스피커!
내장스피커가 있어도 음질이 안좋아서 별로 많이 사용할 것 같지는 않다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막상 기능들을 보고나니까 이게 정말 유용하다~
일단은 알람이 한개 더 늘었다는 것..ㅋㅋㅋㅋㅋㅋ
핸드폰 알람으로 부족했던 부분을 조금 더 채우게 된것이다~ㅋㅋㅋ
핸드폰은 알람이 너무 익숙해져서 내가 자다가도 그냥 꺼버리는데;;;
아직은 처음이라 그런지 일어나서 아이팟을 보고...
다운받은 게임을 하면서-_- 잠에서 깬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스피커 음질도 나쁘지 않아서 지금도 켜놓고 듣고있다..ㅋㅋ
☆★☆★끊어지지 않는 재생목록☆★☆★
아이팟터치 구입전에도 iTunes는 사용해봤었는데 여기에 노래를 추가할 때마다
'끊어지지 않는 재생목록'을 찾는 구성 중입니다 (메세지가 잘 기억이 안남;;)
뭐, 이런 비슷한 말이 나왔었는데... 예전에는 이 과정이 뭘 하는 것인지 몰랐다...
그런데!!!!!!!!!! 나도 전혀 예상치 못했는데....
음....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하지..??
전에 서태지 7집같은 경우에 노래 트랙별로 구분이 되어있었지만
노래시간이 끝나도 노래가 계속 이어지면서 그 다음 트랙에서 그대로 노래가 이어지는..
그러니까.... 트랙으로는 나눠져 있지만 첫번째 트랙부터 끝트랙까지 들으면
마치 한 노래를 듣는 것처럼 끊어지지 않고 계속되는 식이었는데....
보통의 mp3에서는 '파일'단위로 곡을 인식해서 트랙 사이마다 노래가 잠시 끊겼었다.
그런데 아이팟터치에서는 트랙사이가 끊기지 않고 CD로 그대로 듣는 것처럼
아주 자연스럽게 노래가 이어진다..
전혀 기대도 안했던 기능이었는데........
이 기능이 왜 중요한 기능인지 이해를 못하는 분들도 많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같은 경우에는 지금까지 D2를 사용했었는데 이렇게 자연스럽게 이어지지 않는게 너무 아쉬웠다.
보통 팝송앨범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이어지는 앨범들이 꽤나 많기 때문이다.
이렇게 노래가 중간에 끊어져버리면 분위기가 이어지지가 않는다...
그런데 아이팟에서는 이 분위기를 아주 자연스럽게 쭉 이어준다...
이 기능이 제일 맘에든다!!!!!!!!!!!!!!!!!!!!!!
알고있던 장점들..ㅋㅋ
무선인터넷!
wifi가 장착되어 있기 때문에 무선인터넷이 가능하다!ㅋ
그런데 중요한건..... 우리집에 무선공유기가 없어서 아직은 못해봤다...orz
곧 컴퓨터 한대가 더 늘어날 예정이니까.. 이왕 공유기 사는거 무선공유기로 하나 사야겠다.ㅋ
G센서!
G센서에서 G는... gravity의 첫글자를 딴 것 같다.
말 그대로 중력을 감지하는 센서이다.
그래서 아이팟을 기울이면 자동으로 커버플로우도 되고,
사진을 보다가도 자동으로 방향이 돌아간다.ㅋㅋ
이게 참 신기한게... 내가 로봇동아리를 하고 있어서
이 G센서를 사용하는게 참 어렵다는걸 알고있다;;;ㅋㅋ
내가 동아리에서 보고 느꼈던 바에 의하면...
G센서에서 신호를 읽어올 때 너무 튀는 값이 많아서 제대로 감지가 안되고 자꾸 엉뚱한 반응을 해서 고생을 많이 했었는데...
아이팟의 G센서는 너무나도 안정적으로 작동을 했다;; 당연한건가...ㅋㅋㅋㅋ
이걸 이용한 무료 게임도 있고...ㅎㅎㅎ 정말 흥미로운 기능이다!
App Store!
뉴스를 통해서도 App Store의 엄청난 위력은 대충 알고있었다.
정말 사용을 해보니... 별의별 어플들이 다있다...
사용자들도 아무나 만들 수 있어서 그런지 독창적인 어플도 많았다~
정말 '아이팟터치가 시간때우기는 최고다'라는 뜻이 왜 그런건지 알겠다.ㅋㅋㅋ
무선인터넷!
wifi가 장착되어 있기 때문에 무선인터넷이 가능하다!ㅋ
그런데 중요한건..... 우리집에 무선공유기가 없어서 아직은 못해봤다...orz
곧 컴퓨터 한대가 더 늘어날 예정이니까.. 이왕 공유기 사는거 무선공유기로 하나 사야겠다.ㅋ
G센서!
G센서에서 G는... gravity의 첫글자를 딴 것 같다.
말 그대로 중력을 감지하는 센서이다.
그래서 아이팟을 기울이면 자동으로 커버플로우도 되고,
사진을 보다가도 자동으로 방향이 돌아간다.ㅋㅋ
이게 참 신기한게... 내가 로봇동아리를 하고 있어서
이 G센서를 사용하는게 참 어렵다는걸 알고있다;;;ㅋㅋ
내가 동아리에서 보고 느꼈던 바에 의하면...
G센서에서 신호를 읽어올 때 너무 튀는 값이 많아서 제대로 감지가 안되고 자꾸 엉뚱한 반응을 해서 고생을 많이 했었는데...
아이팟의 G센서는 너무나도 안정적으로 작동을 했다;; 당연한건가...ㅋㅋㅋㅋ
이걸 이용한 무료 게임도 있고...ㅎㅎㅎ 정말 흥미로운 기능이다!
App Store!
뉴스를 통해서도 App Store의 엄청난 위력은 대충 알고있었다.
정말 사용을 해보니... 별의별 어플들이 다있다...
사용자들도 아무나 만들 수 있어서 그런지 독창적인 어플도 많았다~
정말 '아이팟터치가 시간때우기는 최고다'라는 뜻이 왜 그런건지 알겠다.ㅋㅋㅋ
단점들.
iTunes
한 마디로, 프로그램이 너무 무겁다.
요즘 구입하는 컴퓨터들에서는 아무 문제없이 빠르게 잘 돌아갈텐데, 내가 쓰는 컴퓨터가 좀 구식이라 그런지 너무 버겁다;;
iTunes를 켜놓으면 다른 일을 하기가 정말 어렵다-_-
메모리도 많이 잡아먹고, 처음에 켤 때도 어마어마하게 느리고;;
그런데 iTunes를 단지 단점만 있다고 하기는 어렵다.
iTunes를 통해서 제공하는 기능들이.. 너무나 맘에들기 때문이다!!!
위에 의외의 장점에서도 언급했듯이 Genius나 끊기지 않는 재생목록을 사용하기 위해서라면
이정도 랙걸리고, 좀 느려지고, 메모리 많이먹고 하는건 당연히 감수할 수 있는 부분이다~
iTunes
한 마디로, 프로그램이 너무 무겁다.
요즘 구입하는 컴퓨터들에서는 아무 문제없이 빠르게 잘 돌아갈텐데, 내가 쓰는 컴퓨터가 좀 구식이라 그런지 너무 버겁다;;
iTunes를 켜놓으면 다른 일을 하기가 정말 어렵다-_-
메모리도 많이 잡아먹고, 처음에 켤 때도 어마어마하게 느리고;;
그런데 iTunes를 단지 단점만 있다고 하기는 어렵다.
iTunes를 통해서 제공하는 기능들이.. 너무나 맘에들기 때문이다!!!
위에 의외의 장점에서도 언급했듯이 Genius나 끊기지 않는 재생목록을 사용하기 위해서라면
이정도 랙걸리고, 좀 느려지고, 메모리 많이먹고 하는건 당연히 감수할 수 있는 부분이다~
적고보니 단점이 너무 없다;;;
음... 아직까지는 iTunes의 무거움 말고는 단점을 찾지 못했다..ㅋㅋ
내가 너무 아이팟터치를 찬양(?)하는 글을 썼다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솔직히 내가 구입하기 전에는 아이팟터치를 찬양하는 사람들을 나도 이해 못했다;
그런데 막상 사용해보고 보니까 왜 그렇게 좋아하는지 이유를 알 것 같다.
이 얇디얇은.. 액정도 크고... 이런 기계 안에 너무나 다양한 기능이 들어있다는 것이
정말 신기할 따름이다...
정말 손바닥의 컴퓨터라고 할 만하다.
정말 손바닥의 컴퓨터라고 할 만하다.
이로써, 간단한(?) 아이팟 사용기 끝!




